Home > 소망배달부 > 지난 편지들  
 
55 [막달레나공동체 5월의 소망배달부] 이태원, 만화와 만나다. [30] 관리자 2010-05-06 2702
54 [막달레나공동체 4월의 소망배달부] 제 별명은 '대답만 네' 입니다. [30] 관리자 2010-03-29 1789
53 [막달레나공동체 3월의 소망배달부] 너른쉼터, 5살 되다. [11] 관리자 2010-03-02 3025
52 [막달레나공동체 2월의 소망배달부] 이태원 사랑방에서 보내는 편지 [20] 관리자 2010-02-02 1719
51 [막달레나공동체 1월의 소망배달부] 막달레나의집 체험기 관리자 2010-01-12 2472
50 [막달레나공동체 12월의 소망배달부] 그분과 함께한 기적과 승리의 한 해 [22] 관리자 2009-12-07 1858
49 [막달레나공동체 11월의 소망배달부] 이건 비밀이야! [26] 관리자 2009-11-02 1872
48 [막달레나공동체 10월의 소망배달부] 새로운 전환을 꿈꾸는 '이나', 무한상상에 빠지다 [31] 관리자 2009-09-28 7729
47 [막달레나공동체 9월의 소망배달부] "정혜야, 앞으로 뭐하고 싶니?" [2] 관리자 2009-09-02 4217
46 [막달레나공동체 8월의 소망배달부] 귀여운 꼴통, 우리 막내 [27] 관리자 2009-08-03 5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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